
15일 소속사 측은 정지안이 tvN 기대작 ‘환혼’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환혼’은 가상의 나라 대호국을 배경으로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호텔 델루나’ 이후 2년만에 돌아온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 ;이번생은 처음이라’, ‘싸우자 귀신아’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번 ‘환혼’에서 정지안이 맡은 순이 역은 허윤옥(홍서희 분)의 통통튀는 재기발랄한 몸종으로 아가씨를 금지옥엽으로 애지중지하는 인물이다.
2000년도 KBS ‘바보같은 사랑’에서 동주역으로 데뷔한 정지안은 드라마‘반올림2’에서 하은심역으로 아역배우로 얼굴을 알리기시작했다. 이후 ‘미안하다 사랑한다’ , ‘ 거침없는 하이킥’ , ‘ 베토벤바이러스’ , ‘ 눈이 부시게’ , ‘낭만닥터 김사부2’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소속사 럭키몬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정지안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앞으로 그녀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환혼’은 오는 6월 18일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 럭키몬스터엔터테인먼트
원문보기.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61213
15일 소속사 측은 정지안이 tvN 기대작 ‘환혼’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환혼’은 가상의 나라 대호국을 배경으로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호텔 델루나’ 이후 2년만에 돌아온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 ;이번생은 처음이라’, ‘싸우자 귀신아’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번 ‘환혼’에서 정지안이 맡은 순이 역은 허윤옥(홍서희 분)의 통통튀는 재기발랄한 몸종으로 아가씨를 금지옥엽으로 애지중지하는 인물이다.
2000년도 KBS ‘바보같은 사랑’에서 동주역으로 데뷔한 정지안은 드라마‘반올림2’에서 하은심역으로 아역배우로 얼굴을 알리기시작했다. 이후 ‘미안하다 사랑한다’ , ‘ 거침없는 하이킥’ , ‘ 베토벤바이러스’ , ‘ 눈이 부시게’ , ‘낭만닥터 김사부2’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소속사 럭키몬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정지안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앞으로 그녀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환혼’은 오는 6월 18일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 럭키몬스터엔터테인먼트
원문보기.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6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