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원이 지난 18일 방영한 드라마 ‘유괴의 날’ 10화에서 조력자 제이든(강영석 분)으로 인해 극의 종지부를 찍었다.
출처. ENA '유괴의 날' 캡쳐
이날 방송에서 호영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로희를 병원에 데려갔고 치료를 받은 로희는 호영이 방심한 틈을 타 폐기물 수거 차량을 이용 해 탈출에 성공했다.
당황한 호영은 병원 CCTV로 로희의 동선을 파악해 폐기물 수거 장으로 뒤 따라 갔으나 그의 뒤를 밟은 김명준(윤계상 분)과 박상윤(박성훈 분)에게 제지당하며 로희를 놓치게 되었고 호영은 현장에서 도망쳤다.
그 후 제이든을 만난 호영은 약을 탄 술을 건네받아 정신이 혼미 해지고 이틈에 일방적인 행동을 명분 삼은 제이든이 호영에게 앙갚음을 했다.
마지막 엔딩까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던 김동원은 평소에는 냉혹하고 무자비한 킬러지만 의식을 잃고 쓰러진 로희를 병원에 데려가는 심경 변화를 보이는 등 점점 어린아이인 로희에게 내면의 인간성을 보이는 따뜻한 이면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동원은 내년 1월 방송예정인 ‘환상연가’에서 자객 집단의 수장 ‘양재이’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뉴스 프리존 [성종현 기자]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191
배우 김동원이 지난 18일 방영한 드라마 ‘유괴의 날’ 10화에서 조력자 제이든(강영석 분)으로 인해 극의 종지부를 찍었다.
출처. ENA '유괴의 날' 캡쳐
이날 방송에서 호영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로희를 병원에 데려갔고 치료를 받은 로희는 호영이 방심한 틈을 타 폐기물 수거 차량을 이용 해 탈출에 성공했다.
당황한 호영은 병원 CCTV로 로희의 동선을 파악해 폐기물 수거 장으로 뒤 따라 갔으나 그의 뒤를 밟은 김명준(윤계상 분)과 박상윤(박성훈 분)에게 제지당하며 로희를 놓치게 되었고 호영은 현장에서 도망쳤다.
그 후 제이든을 만난 호영은 약을 탄 술을 건네받아 정신이 혼미 해지고 이틈에 일방적인 행동을 명분 삼은 제이든이 호영에게 앙갚음을 했다.
마지막 엔딩까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던 김동원은 평소에는 냉혹하고 무자비한 킬러지만 의식을 잃고 쓰러진 로희를 병원에 데려가는 심경 변화를 보이는 등 점점 어린아이인 로희에게 내면의 인간성을 보이는 따뜻한 이면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동원은 내년 1월 방송예정인 ‘환상연가’에서 자객 집단의 수장 ‘양재이’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뉴스 프리존 [성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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