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ENA 드라마 유괴의 날 10화 엔딩 & 차기 작품 소식 [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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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몬스터엔터테인먼트입니다.


드라마 [유괴의 날] 호영 역으로 열연한  [럭키몬스터 액터즈] 김동원님이

냉정함을 잃고 따뜻한 감성으로 로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10화에서  엔딩으로 극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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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A 유괴의 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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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A 유괴의 날 티저 포스터

드라마 [유괴의 날]은 정해연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블랙코미디 장르 드라마로, 

연출은 드라마 ‘모범가족’,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 ‘킹덤 시즌1’ 등에 참여한 박유영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영화 ‘미쓰 와이프’, ‘날, 보러와요’, ‘치즈인더트랩’ 등의 시나리오를 쓴 김제영 작가가 담당하여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특별한 공조 속에서 휴머니즘과 미스터리를 조화시키며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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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ENA 유괴의 날 방송화면 캡쳐
 
김동원은 [유괴의 날]에서 화려한 액션냉혹하고 무자비한 킬러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10화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로희를 고심끝에 병원에 데려가는 결국 정의로운 심경 변화를 보였고,

극 중 '제이든'으로 인해 결말을 맞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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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A 유괴의 날 방송화면 캡쳐

냉철한 모습으로 일관했던 호영이 점점 로희에게 내면의 인간성을 보이는 따뜻한 이면을 보여주며 

김동원 배우만의 묵직하고 감성적인 킬러의  캐릭터를 보여주며

"화려한 액션과 감성연기",  "냉정함과 따뜻함의 양면성을 가진 킬러는 처음이다" 등 

그의 섬세한 연기력에 시청자 분들의 많은 호평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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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환상연가 포스터

[유괴의 날]의 '낭만킬러' 호영을 열연한 김동원 배우는 현재  KBS [환상연가]를 촬영 중에 있습니다.

KBS 새 월화극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두 인격을 가진 태자와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후궁의 파란만장하고도  애틋한 삼각관계가 안방극장에 색다른 설렘을 가져다 줄 예정입니다.

김동원 배우가 맡은 '양재이' 역은  연월을 자객으로 길러낸 장본인이자  철저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객 집단의 수장으로,
화려한 사극액션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기대되는 역할입니다.

파격적이고도 애틋한 사극 로맨스가 기대되는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혼례대첩] 후속작으로 내년 1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llo. This is Lucky Monster Entertainment.

[Lucky Monster Actors] The script reading for KBS's <Love Song for Illusion>, a work featuring actors Kim Dong-won and Shin Ki-hwan, has been revealed.

The new KBS Monday-Tuesday drama <Love Song for Illusion> is a fantasy historical romance based on a popular webtoon of the same name. It is expected to bring a unique kind of excitement to viewers with a dramatic and poignant love triangle between a crown prince with two conflicting personalities and a concubine who stands at a crossroads of an inevitable choice.

In the drama, actor Kim Dong-won plays the role of 'Yang Jae-yi,' the leader of the assassin group <Wind Blade>, who raised Yeonwol, the sole survivor of the Yeon clan, to become the best assassin.

Actor Shin Ki-hwan will appear as 'Hong-gun,' a palace lady-in-waiting for Eunhyojeon who is quick-witted and knows everything that happens within the palace.

KBS's <Love Song for Illusion> is the follow-up to <The Matchmakers> and is set to premiere in January of next year.

Thank you.


[Source: Monster Union, Fantagio]